이메일 QR코드 생성
받는 사람·제목·본문이 미리 채워진 이메일 QR코드를 만듭니다. 스캔하면 메일 앱이 바로 열려 고객 문의, 견적 요청, 이력서 접수에 쓰기 좋습니다.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에서 생성됩니다.
이 도구는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브라우저를 닫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높을수록 손상에 강하지만 QR이 복잡해집니다. 로고를 얹을 땐 H를 권장합니다.
로고를 넣으면 오류 복원 수준이 H로 고정됩니다. 인쇄 전에 꼭 스캔해 보세요.
내용을 입력하면 QR코드가 나타납니다.
문의 메일을 받는 가장 짧은 길
매장 안내문이나 전단에 메일 주소를 적어 두어도 실제로 메일을 보내는 사람은 드뭅니다. 주소를 옮겨 적다가 한 글자가 틀리고, 제목을 뭐라고 쓸지 고민하다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QR코드는 그 과정을 카메라 한 번으로 줄여 줍니다. 스캔하면 메일 앱이 열리고 받는 사람, 제목, 본문의 첫 줄까지 채워져 있어 사용자는 내용만 덧붙여 보내면 됩니다.
제목은 '견적 문의'나 '이력서 접수'처럼 받은 쪽에서 분류하기 좋은 말로 정해 두는 편이 유용합니다. 본문은 짧게 쓰세요. QR코드는 글자가 많아질수록 격자가 촘촘해지는데 한글은 영문보다 세 배 가까운 공간을 차지해서 몇 줄만 넣어도 작게 인쇄했을 때 읽기 어려워집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달라는 한 줄 정도가 적당하고, 긴 양식이 필요하면 웹 양식을 만들어 URL QR코드로 안내하는 쪽이 낫습니다.
QR은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지고 입력한 주소나 본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인쇄 전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양쪽에서 스캔해 메일 앱이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세요. 회사 계정이 기본 메일 앱과 다르게 설정된 기기에서는 다른 앱이 열릴 수 있으니 안내문에 메일 주소를 글자로도 함께 적어 두면 안전합니다.
사용 방법
- 1
받는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필요하면 제목과 본문을 미리 적습니다.
- 2
크기·색상을 조정하고 미리보기를 휴대폰으로 스캔해 봅니다.
- 3
PNG 또는 SVG로 내려받아 명함·전단·안내문에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캔하면 어떻게 되나요?
- 휴대폰의 기본 메일 앱이 열리고 받는 사람·제목·본문이 채워진 새 메일이 나타납니다. 보내기는 사용자가 직접 누릅니다.
- 제목과 본문은 꼭 넣어야 하나요?
- 아니요. 주소만 있어도 됩니다. 다만 '견적 문의'처럼 제목을 정해 두면 받은 메일을 분류하기 쉽습니다.
- 본문이 길면 QR이 복잡해지나요?
- 네. 본문의 한글은 글자당 약 9바이트를 차지해 QR이 빠르게 촘촘해집니다. 한두 줄 안내문 정도로 짧게 쓰세요.
- 입력한 주소가 저장되나요?
- 아니요. QR은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지며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